서울아산병원, 기관내삽관 3D 프린터 훈련 모형 개발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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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정민준 기자]국내 연구진이 3D 프린터로 실제 안면 기형 환자의 얼굴과 거의 흡사한 기관내삽관 훈련 모형을 개발했다.

김성훈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훈련 모형으로 기관내삽관을 교육하는 모습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성훈‧의료영상지능실현연구팀(MI2RL) 김남국 교수팀은 선천성 얼굴 기형 때문에 기관내삽관이 어려운 크루존 증후군 유아 환자의 얼굴을 3D 프린터로 본뜬 기관내삽관 훈련 모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